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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이 부는 것 같아도 그 속에 들어있는 봄의 기운은 속일 수 없습니다.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저희 기쁨원을 아껴주시고, 사랑과 정성으로 함께 해 주신 자원봉사자님과 후원자님 그리고 모든분들이 계셨기에 이 자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기쁨원은 1984년 임시보호시설을 시작으로 1995년 기쁨의 집 법인허가를 비롯 1997년 기쁨원 시설허가로 부랑인시설로서의 독보적인 사업실적과 추진으로 점차적 전문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21세기에는 또 한번의 도약과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미국의 경영학자 “드래커”는 계획에 대해서 “계획이란 미래에 관한 현재의 결정이다.”라는 말을 남긴 바 있습니다.

기쁨원은 부랑인들을 선도 보호함으로서 밝은 사회건설에 기여하고, 부랑인들의 재활의지를 함양시키는데 계획성 있게 유도함으로서 사회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부족함이 많기에 후원자님과 자원봉사자님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사랑과 관심으로 우리 기쁨원을 보살펴 주신 지역사회 모든분들과 후원자님 그리고 자원봉사자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기쁨원 원장 김 재 성